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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교체, 급식 사용처 720개소로 확대
기사입력  2021/10/04 [14:42]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개선된 아동급식카드 시스템을 5부터 시행한다.

 

아동급식카드는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에게 일반음식점 및 식자재마트 등을 통해 원활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지원되고 있는 카드다.

 

기존의 아동급식카드는 결식아동 급식카드임을 알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사용 시에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느낄 수 있고, 일부 매장에서 사용에 제약이 따르는 등 불편사항이 있었다.

 

이에 군은 기존 급식카드를 ‘NH농협은행 체크카드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해 제3자가 급식카드임을 알 수 없도록 하고 IC칩을 삽입해 모든 범용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BC카드 가맹점 자동연계를 통해 100여 개소에 불과하던 아동급식 사용처를 720개소로 대폭 확대해 사용 가능하게 개선했다.

 

아동급식 카드의 사용처는 기존처럼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NH앱캐시, 단양군 행복드림카드 홈페이지(cb.nhdream.co.kr), 단양군청 홈페이지(www.danyang.co.kr) 통해 확인 가능하고,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잔액을 조회 할 수 있다.

 

새로 발급되는 IC카드는 이용자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사용 중인 카드를 반납하고 교체 발급받으면 된다.

 [단양매일뉴스=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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