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이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인증과 재난안전법 시행에 따른 전담 조직 구성의 필요에 따라 부서를 신설하고 단양박물관 설립과 보건의료원 응급실의 안정 운영을 위해 공무원 정원을 늘인다.
신설되는 부서는 환경과에 지질공원팀, 안전건설과에 재난상황팀이다.
이로인해 단양군 공무원 정원은 665명에서 10명이 증원돼 675명으로 늘어난다.
정원 순증에 따라 추가 소요경비는 5년간 35억3천3백만 원으로 재원조달은 지방세수입으로 대체한다.
조직개편과 정원 증원은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11월에 열리는 단양군의회 정례회에서 확정되면 내년 1월에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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