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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불편사항 공무원이 발굴해 해결하는 '공무원 주민불편 신속처리제' 주민불편 제로
기사입력  2025/11/10 [17:00]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공무원이 직접 발굴해 신속히 해결하는 공무원 주민불편 신속처리제’가 군민이 체감하는 감동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강화를 위해 주민불편 신속처리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도로, 교통, 공공시설물 등 주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사항을 공무원이 직접 점검·신고하고 즉시 조치하는 능동형 행정시스템이다.

 

단양군은 올해 상반기에 총 112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접수, 이 가운데 94건을 신속히 해결했으며, 나머지 18건도 조치가 진행 중이다.

 

분야별로는 안내판·반사경 등 공공시설물 분야가 66(58.9%)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도로(18), 도시시설물 개선(10), 교통(6), 관광시설물(5), 불법광고물·환경(1)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는 주민이 불편을 제기하기 전에 공무원이 먼저 움직이는 선제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단양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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