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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나...연탄 2만 장 보관증 맡겨
기사입력  2025/12/22 [23:47]   오정탁 기자

 

 

매년 연말이면 제천시청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얼굴 없는 천사’가 있다.

 

22일 제천시청 사회복지과에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연탄 2만 장(1,560만 원 상당) 보관증을 맡기고 조용히 사라졌다.

 

'얼굴 없는 천사'의 따뜻한 마음 올해로 23년째.

 

제천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이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자가 전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슷한 시기  다른 익명의 기탁자가 백미 10kg 50포를 기부해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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