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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연 치유 프로그램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기사입력  2026/02/05 [09:19]   오정탁 기자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9개의 치유시설과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갖췄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무료)11회 운영·136명 참여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한편, 소선암 치유의 숲 이용 요금과 예약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420-6732673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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