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매일뉴스

최순철 전 단양군이장연합회장, 단양군 나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오정탁 기자 | 기사입력 2026/04/04 [21:52]
정치. 행정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순철 전 단양군이장연합회장, 단양군 나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기사입력  2026/04/04 [21:52]   오정탁 기자

 

새미래민주당 영입 제안 수락. 농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단양, 주민의 손발 되는 참된 일꾼 되겠다.-

 

        ■ 최순철 새미래민주당 단양군의원 예비후보

 

최순철(68) 전 단양군 이장연합회장이 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 나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최순철 예비후보는 고향인 영춘면과 단양군을 평생 지키며 농축산업에 종사해 왔으며 단양군이장연합회장(전), 영춘면이장협의회장(현), (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자문위원(현) 등을 지내며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 왔다. 

 

특히 평생 농업에 종사해온 최순철 예비후보는 농업인 대표로 군의회에 입성해 농정과 농민을 우선하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출마 선언을 통해 "평생 단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주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해 왔다며 누구보다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진정한 지역 일꾼이 필요하다는 절실함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번 출마선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점은 최순철 예비후보의 새미래민주당 입당이다.

 

그는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의힘과 개헌 및 공동정부 협약을 맺었던 새미래민주당의 혁신과 중도개혁의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새미래민주당의 영입 제안을 전격 수용했다.

 

선거 핵심 비전으로 '농업과 관광의 조화로운 발전'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은 농업 기반 규제 합리화, 농가 소득 증대 기틀 마련,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 청소년이 살기 좋은 단양 건설 등이다.

 

 

 


 

 

 

 

ⓒ 단양매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