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소방서(서장 엄재웅)는 26년도 봄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구경시장 및 평동시장에서 심폐소생술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총 8차례 14시~15시까지 진행되며,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업하여 전통시장 이용 주민들과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응급 상황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교육·화재안전교육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응급처치 밎 안전수칙 위주로 실시되며, 전문성을 갖춘 구급대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군민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열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심정지 등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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