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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 단양 구간 중앙선 12월 23일 개통 예정...청량리 ~ 단양 1시간 10분
기사입력  2020/11/05 [15:14]   오정탁 기자

다음달 23일 청량리 ~ 단양 간 중앙선 복선 전철이 개통될 예정으로 단양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구간에는 시속 260km까지 달릴 수 있는 고속열차 'EMU - 260'이 투입돼 청량리까지 1시간 10분이면 갈 수 있다.

 

고속열차 (EMU - 260)는 6량 1편성으로 청량리 ~ 안동 구간, 주중 7회 · 주말 8회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 단양역

 

고속열차 투입으로 새마을호 열차와 무궁화 열차는 운행이 중단된다.

 

EMU - 260 고속열차는 동력차가 따로 없기 때문에 열차 전체에 승객을 태울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고속열차는 청량리에서 단양까지는 복선, 단양 이남 구간은 안동까지 단선으로 운행하게 된다.

 

중앙선 복선 전철 개통으로 서울, 경기 지역에서 단양으로의 접근성이 증대돼 더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양은 또 다른 변화를 맞게 될 전망이다.

 [단양매일뉴스 = 오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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