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경찰서는 5일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이·취임식과 26년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신상근 이임회장에 대한 감사장 전달과 원주환 신임회장에 대한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신임 원주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 신상근 회장의 노고에 책임감을 느끼며, 향후1년간 단양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탈북민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 아낌없는 지원에 노력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효섭 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준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안정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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