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22일 단양군 출마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직(64), 국민의힘 오영탁(60) 두 군수 출마 예정자는 이날 단양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군의원 가선거구는 국민의힘 장효진(56)·지영준(59), 무소속 서전석(69) 나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미숙(75)·김성화(59) 예비후보자가 등록을 완료했다.
이날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은 다른 출마자들도 다음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홍보물 발송, 휴대전화 문자 발송, 어깨띠 표지물을 착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예비후보자 후원회를 둘 수 있으며 군수 선거는 선거비용 제한액의 50%를 지역구 군의원 선거는 3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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